자작자작, 책 만들기 서비스 오픈

자작자작, 문득 등 서비스 관련 이슈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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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백, 학교 글쓰기 플랫폼 ‘자작자작’ 서비스 론칭

팀플백, 학교 글쓰기 플랫폼 ‘자작자작’ 서비스 론칭

경남지역 창업기업인 주식회사 팀플백(Teampl100)이 학교 기반의 글쓰기 플랫폼 ‘자작자작’ 서비스를 시작했다.

창업자 이진희 씨는 인터넷 글쓰기 플랫폼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무크지를 펴내던 기존 사업 경험을 살려 이번에는 교육용 콘셉트로 신규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지난 7일에는 서비스 론칭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아이들과 ‘작가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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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꼬마작가” 청송군 이전초 아이들 작품 엮은 학급문집 출판기념회 개최

▲ ‘들꽃네 아이들 vol.1 출판기념회’
(청송=국제뉴스) 이기만 기자 = 지난 10일, 청송군에 위치한 ‘이전초등학교’ 도서실에서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7명의 아이들이 교사 박재선씨의 지도하에 그려온 글과 그림을 모은 학급문집을 정식 도서로 발간한 ‘들꽃네 아이들 vol.1 출판기념회’가 열린 것.

이 자리에는 전교생 18명을 비롯해 바쁜 농사일과 업무에도 열일을 제치고 달려온 학부모들과 학교 관계자 및 제작을 진행한 자작자작 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발간 된 학급문집은 아이들의 언어나 그림을 그대로 활용하고 최소한으로 편집해 순수하고 소탈한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출간 기념회가 끝나고, 2층에 마련된 시화전에는 원본 작품들이 전시되어 학부모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메모로 댓글을 달아주는 등 다함께 웃고 감동받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기획 진행한 자작자작 관계자는 “최근 교육 동향은 아이들의 배움뿐만 아니라 ‘표현’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자신이 쓴 글이 책으로 만들어 지고, 저장된다는 인식이 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더 열심히, 주도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작자작은 앱으로 쓴 글을 각 학교, 학생에 맞추어 편집과 디자인 및 정식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기만 기자 | 2018-10-19 12:30:56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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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각·마음 키우는 ‘글쓰기 운동장’

아이들 생각·마음 키우는 ‘글쓰기 운동장’

[이 기업 이 제품] (주)팀플백 학교 글쓰기 플랫폼 ‘자작자작’
공유·첨삭 등 ‘학생 중심’온라인 창작 공간 제공
기존 사업 노하우 축적 오프라인 출판까지 가능
이시우 기자 hbjunsa@idomin.com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기존 사업 경험을 살려 새로운 글쓰기 플랫폼 서비스에 도전하는 경남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 기업이 있다. 이 업체는 기존 문학 마니아 혹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이들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초대하고, 여기에 모인 글을 선별해 오프라인 무크지로 출판했던 사업 아이템을 교육 분야로 전환했다.

최근 학교 기반의 ‘어린이(학생) 글쓰기 플랫폼’인 ‘자작자작’ 서비스를 시작한 ㈜팀플백(대표 이진희)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브레인스토밍이 사업 아이템으로 = 이진희 대표가 들려준 ‘자작자작’ 탄생 배경은 제법 흥미로웠다. 우연한 ‘머리 맞대기(brainstorming)’의 산물이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글을 남기는 이들과 온·오프라인에서 많이 교류했다. 회원 중 선생님이 많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학생에게 글쓰기나 독서 교육을 하고 싶은데 매개체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말을 종종 했다”고 말했다.

이진희 대표이사가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학교 기반 어린이 글쓰기 플랫폼 ‘자작자작’ 인터넷 버전을 실행하고 있다. /이시우 기자

이어 이 대표는 “글쓰기나 그림으로 표현된 것을 보면 아이들 내면을 엿볼 수 있어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는 교사는 많았다. 그런데 정작 그걸 하려면 전후 준비·정리 시간이 너무 드니 마음먹기 쉽지 않다고도 했다”며 “그래서 교사는 준비·정리 시간을 줄여 글쓰기 교육에만 전념하고, 아이들은 어떤 생각이 날 때 그때그때 손쉽게 글을 남길 수 있는 창구가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 서비스가 떠올랐다. ‘교사나 아이 모두에게 유용한 창구겠구나’라는 생각을 굳히고 본격적으로 플랫폼 개발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글쓰기는 종종 훌륭한 독서 지도사가 되기도 한다. 학생이 자기 표현의 한계에 이르면 자연스레 책을 잡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팀플백은 새로운 플랫폼 개발 과정에서 기존 독서 혹은 글쓰기 지도가 교사를 중심으로 학생에게 내려주는 형태(Top-down)로 많이 이뤄지는 점도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학생들이 재미있게 창작해서 친구끼리도 돌려보고, 교사도 손쉽게 아이 글을 평가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랐다. 그런 바람으로 개발 과정부터 ‘아이가 주체가 된 건강한 글쓰기 플랫폼’, ‘아이들 생각이 모여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글쓰기 플랫폼’을 그렸다.

◇건강한 글쓰기 공간 ‘글똥누기’ = ‘자작자작’ 안에 있는 글쓰기 공간 이름도 재미있다. 아이들 창작 공간이 ‘글똥누기’란다. 매일 배변활동을 하듯 자기 생각을 힘써서 표현하면 우리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한 아이들이 즐겁게 글을 쓰도록 하자는 뜻도 담고 있다.

▲ 자작자작 모바일 버전.
글쓰기 교육을 원하는 교사가 ‘글똥누기’에 글쓰기 주제를 올리면 아이들은 자기 공책이나 연습장, 혹은 데스크톱(노트북)·스마트폰·스마트 패드 어디에든 글을 쓰면 된다. 공책·연습장이면 그걸 찍어 이미지 형태로 올리면 되고 컴퓨터나 모바일폰, 스마트 패드에서 썼으면 텍스트(문자) 형태로 올리면 된다.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 모든 온라인 형태 플랫폼이 연동하는 것도 ‘자작자작’의 장점이다.

‘자작자작’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출판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장점도 있다.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 글을 모아서 책자로 만들고픈 교사는 적지 않다. 하지만 해본 사람은 안다. 그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지.

‘자작자작’은 온라인에 올린 글을 묶어 PDF 형태 온라인 출판을 할 수 있고, 오프라인 책자로도 출판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일반 ICT 업체와 달리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운영, 이들 글을 엮어 오프라인 무크지를 펴낸 경험, 자체 온·오프라인 출판 디자인 경험 등 다른 업체가 따라하기 쉽지 않은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팀플백 관계자는 “‘자작자작’ 시범 운영을 올해 6월부터 전북 익산의 이리신흥초등학교와 김해주석초등학교에서 하고 있다. 신흥초교는 3·4학년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이들이 올린 그림·글을 모아 동화책으로 엮을 예정이다. 주석초교는 5∼6학년 학생(450명) 글을 모아 졸업 문집을 만들 예정”이라며 “온라인 글쓰기부터 다양한 오프라인 출판까지 아이와 교사, 학부모 모두 만족할 만한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작자작’ 스토리를 확인하고 싶다면 ‘www.jajakjajak.com’을 방문하면 된다. 개인 회원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학교별 서비스 정식 도입은 유료다. 문의(신청)는 홈페이지 ‘문의하기’ 혹은 070-7931-45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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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054명이 쓴 글, 책으로 발간

초등학교 1,054명이 쓴 글, 책으로 발간
경남 김해시 주석초등학교 스쿨 문학플랫폼 ‘자작자작’ 출판

[스타데일리뉴스=서문원 기자] 경남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이 쓴 글들을 모아 세 편의 책으로 발간해 화제다. 경남 김해시 월산로 부곡동 주석초등학교 학생 1,054명이 그 주인공들이다.

살펴보면, 김해 주석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삶과 주변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의 꿈’, 우리의 열정’, ‘우리의 미래’편 등 세 권이다. 독후감, 일기, 기행문, 만화, 편지 등을 학생들이 직접 쓰고, 이를 전문 출판 편집팀을 통해 출판했다.
학교 측은 이번 출판과 관련해 미래 핵심 역량 강화하고자 진행한 특별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를 위해 경남 창원에 위치한 IT스타트업 기업 ‘팀플백’이 내놓은 스쿨 문학 플랫폼 ‘자작자작’을 활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주제를 제시하면, 학생들은 모바일과 웹으로 사진 및 글 등을 업로드하면 된다.

자작(自作)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시스템은 학생들 문집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일선 학교 선생님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작품 선별이 완성되면 기획 및 디자인, 편집 일체를 맡아 출판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정식 도서 인정 절차를 밟고, 국립중앙도서관 서고 납본까지 담당한다.

▲ 경남 김해 주석초등학교 학생들이 출판한 세권의 책(팀플백 제공)

초등학교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문집 출판까지?
최근 애플社의 ‘iPad Pro what’s a computer’라는 광고 영상을 떠올려 보자. 신제품과 멀티 태스킹을 강조한 이 영상은 어린 여학생이 아이패드를 활용해 학교 친구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화면을 캡쳐해 캐릭터를 씌우고 SNS로 업로드한다. “아이패드는 컴퓨터가 아니다”라는 내용을 담았다. “기존 체제와의 소통이 단절시킨 공격적인 마케팅”이라는 일각의 비난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이와 반대로 경남 김해 주석 초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탬플백의 시스템 ‘자작자작’은 포탈 블로그와 SNS로 소통하는 현재에 비춰, 디지탈에서 아날로그로 돌아간 느낌이다.
가령, 생활기록부와 졸업 앨범 등으로 재학 시절 모든 것을 기억하는 지금, 디테일한 학창 생활을 꾸밀 기회가 느껴진다. 즉, 결과 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 프로젝트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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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책으로 발간했죠”
 
▲ 김해 주석초는 미래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의 미래’ 등 학교 책을 발간했다.

김해주석초 1천54명 작품 

‘우리 꿈ㆍ열정ㆍ미래’ 편 담아 

김해 주석초등학교(교장 심광보)는 미래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학교 책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석초 전교생 1천54명이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은 ‘꿈과 열정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주석 어린이들의 삶 이야기’라는 주제로 ‘우리의 꿈’, ‘우리의 열정’, ‘우리의 미래’ 편이 발간됐다.

‘우리의 꿈’은 1~2학년군의 학생들이 참여, ‘우리의 열정’은 3~4학년군의 학생들이 참여, ‘우리의 미래’는 5~6학년군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3권 모두 국제표준도서번호(ISBN)을 부여한 정식 출판물로 출간됐다.

이번 책 출판은 스쿨 문학 플랫폼 ‘자작자작’ 시스템을 통해서 가능할 수 있었다. 자작자작은 스스로 쓴 작품(자작: 自作)을 뜻하며, 선생님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글감을 전달하면 아이들이 모바일, 웹으로 자연스럽게 글과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학교ㆍ반별 통합 관리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작가로 참여해 독후감, 일기, 기행문, 만화, 편지 등의 글을 창작했으며 학생들의 작품은 편집전문가들에 의해 첨삭이 된 후, 전문 출판 편집팀의 기획으로 질 높은 책으로 편집됐다.

이번 출판에 참여한 6학년 양가온 학생은 “책이 출판되는 일련의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으며, 내가 쓴 작품이 한 권의 책으로 발간되는 것이 매우 기쁘고 좋았다. 책이 발간되는 과정이 이렇게 힘든 과정인 줄 몰랐다. 앞으로 한 권의 책이라도 소중하게 다뤄야겠다”고 말했다.

심광보는 “학생들의 소중한 작품 하나하나가 정식 도서로 출판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모든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이번 책이 좋은 추억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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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 박람회 전경 / SCN

한국 교육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2018 교육대전은’ 초중고 교육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교육문화의 진화를 위한 전시회다.

이번 교육박람회로 책과 교구에 한정된 전시회가 아닌 전국 초중고등학교장 합동연수회와 연계한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 ㈜단꿈교육은 VR과 AR을 이용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 SCN

㈜단꿈교육은 설민석 강사가 대표직에 있는 회사로,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꿈꾸는 미래를 위한 쉬운 교육, 즐거운 교육, 혁신적인 교육’을 모토로 설립됐다. 역사탐방 ‘설민석의 궁궐은 살아 있다’는 VR가상현실로 타임슬립을 즐기며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적 사건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 SK에듀트레이딩의 책 소독기 / SCN

SK에듀트레이딩은 2006년 설립한 개인사업체로 교구장난감소독기를 개발해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육아 관련 기관에 장난감과 교구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학교 공기 개선과 위생적인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공청정기, 교구소독기, 책소독기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 (주)팀플백의 스쿨문학플랫폼 ‘자작자작’ / SCN

㈜팀플백은 2017년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스쿨문학플랫폼 ‘자작자작’을 운영하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만드는 창작 콘텐츠 서비스다. 아이들의 창작물을 퍼블리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창시절의 다양한 기록과 디지털로 보존해 학교 문지 제작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이 외 아이의 글이나 그림을 남겨두기 위한 수단으로써도 각광받고 있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2018 교육대전'
▲ 스캐너를 이용한 정확한 발 사이즈를 측정으로 건강 증진에 힘쓰는 (주)올어바웃웨어 / SCN

㈜올어바웃웨어는 개인의 발 데이터를 측정‧분석한 데이터로 맞춤 신발 제작을 수월하게 하는 회사다. 바른 자세가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발치수를 정밀 측정하고 크기 정보완 건강정보를 제공해 소비자의 몸에 맞는 운동 방법과 신발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박람회는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무료로 일산 킨텍스에서 12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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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남혁신센터 아이젠 스토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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